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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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김준호, 쓰레기 배출 1위 벌칙 "나는 쓰레기"

기사입력 2013.02.03 00:53 / 기사수정 2013.02.03 01:28

방송연예팀 기자


▲인간의 조건 ⓒ KBS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하루 동안 가장 많은 쓰레기를 배출해 벌칙을 받았다.

김준호는 2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각 멤버들이 버린 쓰레기양의 측정을 시작한 결과, 89g의 쓰레기를 배출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벌칙에 당첨됐다.

이에 김준호는 겨울날 웃옷을 벗고 맨몸으로 밖으로 나가 박신양의 말투로 "내 죄가 뭔지 물으신다면, 쓰레기로 앨범이 된다고 우기고, 쓰레기 밑장빼기를 한 것입니다"라며 "저는 비겁한 쓰레기입니다"라고 외쳤다.

벌칙을 받는 김준호의 모습에 멤버들은 폭소했고, 곧이어 집으로 들어온 김준호는 매일 쓰레기의 양을 측정하자고 제안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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