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조승우가 3년 만에 조선땅을 밟았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33회에서는 광현(조승우 분)이 3년 만에 조선땅을 밟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광현은 청나라 황제의 애첩인 우희(이희진)의 부골저를 완벽하게 치료하면서 조선으로 돌아올 기회를 얻었다.
광현은 3년 전 주만(이순재)의 죽음에 대한 책임으로 죄인 신세였다가 지녕(이요원), 숙휘공주(김소은) 등의 도움으로 도주를 하며 도망자 신세가 됐던 터라 조선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우희의 병을 낫게 한 공을 인정받아 도망자 신세를 벗어나 정정당당하게 조선땅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3년 만에 조선땅을 밟은 광현은 만감이 교차하는 얼굴로 조선을 내려다보면서 각오를 다져 향후 행보에 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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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승우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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