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소감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SNS 트위터를 통해 소감을 남겼다.
이효리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어머나 아직도 우리 커플에게 관심 주시다니. 좀 예쁘게 하고 다닐 걸 그랬나봐요. 서울 많이 춥죠? 저만 따뜻한 곳에 있으니 미안하네요.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마음도 좀 가라앉히고 돌아갈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한 연예 매체에서는 이효리와 그의 남자친구 이상순이 지난 19일 대선 당일 하와이로 떠나는 모습을 포착, 해당 기사가 보도되자 이효리가 트위터에 소감을 남긴 것.
이어 이효리는 "못 보신 분들을 위하여"라며 기사 링크 주소를 올렸다.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사진 = 이효리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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