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물 나눠줄 때 공감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유인물 나눠줄 때 공감'이라는 온라인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인물 나눠줄 때 공감'이라는 제목의 그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학교에서 유인물을 나눠줬을 때 남녀학생의 각기 다른 유인물 간수 방식에 대해 그린 웹툰이다.
여학생의 경우 받은 유인물을 파일에 차곡차곡 정리해 가방에 잘 보관을 해 놓지만, 남학생은 일단 종이를 가방에 마구 쑤셔 넣는 경우가 많다.
향후 받았던 유인물을 꺼내야 할 상황이 오면 여학생은 가방 속에 유인물을 잘 넣어둬 찾기가 쉽지만, 남학생은 가방을 온통 뒤져도 유인물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 곤란한 상황을 맞이한다.
짜증이 난 남학생은 가방을 아예 통째로 뒤집어버리고 가방 속에서는 쓰레기처럼 구겨진 유인물 더미가 우르르 쏟아져 나와, 결국 남학생은 패닉에 빠져버린다.
'유인물 나눠줄 때 공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는 여잔데도 남자에 공감…", "유인물 나눠줄 때 공감, 정리할 때 진짜 귀찮았는데…", "나 완전 저래" 등 다양한 댓글로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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