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장 공감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수영장 공감' 만화가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영장 공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총 6컷의 만화 이미지로 이루어져 있다. 만화의 내용은 언젠가 한 번쯤 수영장에서 겪었을 법한 아픈 추억을 상기시켜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만화 속 주인공은 몸이 뜨는 데에 도움을 주는 합판을 붙잡고 신나게 놀던 중, 그 합판이 거센 부력으로 인해 물 위로 튀어 올라 코를 맞는 바람에 코피를 쏟는다. 이는 어린 시절 합판을 가지고 놀다 턱이나 코를 찧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합판이 얼굴을 치는 장면에서 실감나는 주인공의 표정과 피를 붉은 색으로 칠해 사실적으로 묘사해 놓은 점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수영장 공감' 만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릴 때 저 합판에 얼굴 많이 맞았지",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대박 공감이다", "그러게 합판은 필요할 때만 써야지 장난치면 쓰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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