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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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신 인기녀 등장…"저랑 데이트하실 분" 솔로민박 '술렁'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5.30 12:17 / 기사수정 2026.05.30 12:17

김유진 기자
SBS Plus·ENA '나솔사계'
SBS Plus·ENA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에서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출신 인기녀들이 등장해 첫 데이트에 들어간다.

6월 4일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을 찾아온 남녀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타임과 첫 데이트 선택이 이뤄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8기 영수가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라고 각설이 타령을 부르며 자기소개에 나선다.

SBS Plus·ENA '나솔사계'
SBS Plus·ENA '나솔사계'


손가락 골절로 깁스를 한 그는 마이크를 찬 흉내를 내면서 한껏 망가진 모습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뒤이어 성악가인 1기 영호는 "전 제 직업에 대해 만족감이 높다. 공연하는 날을 기다린다"며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는다.

SBS Plus·ENA '나솔사계'
SBS Plus·ENA '나솔사계'


또 여자 5호는 자기소개 중 "특히 경상도 사투리를 좋아한다"고 밝히고, 부산 사나이 7기 영호가 함박미소를 지으며 묘한 기류를 형성해 시선을 모은다.

이후 여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첫 데이트 신청에 나선다. 

'짝'과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대통합시킨 솔로민박에서 펼쳐질 로맨스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여자 1호와 여자 3호는 수줍은 미소로 "저랑 데이트하실 분?"이라고 솔로남들에게 말을 건넨다. 

SBS Plus·ENA '나솔사계'
SBS Plus·ENA '나솔사계'


솔로남들은 깊은 고민에 잠기며 첫 데이트 선택이 어떻게 이뤄질 지 궁금증을 높였다.

'나솔사계는 6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Plus, ENA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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