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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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입원한 두살배기 딸에게 TV 보여줬다 "어쩔 수 없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30 11:57 / 기사수정 2026.05.30 11:57

김유진 기자
미우라 아야네 SNS
미우라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딸에게 처음으로 TV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최근 미우라 아야네는 "우리 루희(딸) 잘 퇴원했다"며 "이제 정말 완전히 회복해서인지 엄마를 안 찾고 잘 노는 모습을 보인다. 저도 남편도 한숨 돌렸다"고 전했다.

앞서 아야네의 남편 이지훈은 2024년 7월 얻은 큰딸 루희 양이 고열과 기침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면서, 검사 결과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보카 바이러스에 함께 감염됐다고 전한 바 있다.

여기에 아야네까지 갑상선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나오면서 검사를 받는 상황이 됐다.

이후 아야네는 딸과 자신의 건강 회복 소식을 전하며 걱정해 준 이들을 안심시켰다.

특히 아야네는 "어쩔 수 없이 거의 처음으로 TV를 보여주게 됐다"며 루희 양이 병실에서 TV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병실에서 TV 화면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루희 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1993년생인 미우라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한 뒤 SNS에 육아 일상을 꾸준히 전하며 누리꾼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최근에는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 딸 루희의 이야기를 전하며 자신은 '무염 육아' 중이라고 밝히면서 일명 '무염 육아 논란'에 휘말렸고, 어린이집 저격 의혹이 일자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며 사과하기도 했다.

사진 = 미우라 아야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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