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전현무계획3' 33회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여행 유튜버이자 방송인 곽튜브가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33회에서는 곽튜브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전현무는 곽튜브를 보자마자 "뭐야, 이거?"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모자를 눌러쓴 채 등장한 곽튜브는 모자를 벗으며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했고,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진짜 어려 보인다"며 동안 비주얼에 감탄한 뒤 "머리를 얼마나 자른 거냐"고 물었고, 곽튜브는 "이렇게까지 짧게 할 생각은 없었다"고 답했다.

MBN '전현무계획3' 33회
이어 그는 "서울에서 땅끝마을까지 전기 자전거를 탔다. 가다가 이발소에서 머리를 잘라달라고 했는데 역시 정겹게 다 잘라주셨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훨씬 어려 보인다"며 거듭 감탄했고, 곽튜브가 "아들이랑 닮았다는 소리 많이 하더라"고 하자 "아들하고 다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MBN '전현무계획3'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