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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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같은 상반기" 파트리샤, 입원 사진 공개…안타까운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9 11:28 / 기사수정 2026.05.29 11:29

정민경 기자
파트리샤 인스타그램
파트리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파트리샤가 다리 부상으로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인 파트리샤는 자신의 계정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신세를 진 파트리샤의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수술실 앞 이동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다리를 깁스로 고정한 사진, 목발을 챙긴 채 병원 엘리베이터에서 남긴 사진 등이 공개됐다.



그럼에도 파트리샤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파트리샤는 지난 17일 '요정재형' 채널에 출연해 목발을 짚고 등장한 바 있다. 그는 "촬영하다가 다쳤다"며 경위를 설명했다.

한편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파트리샤는 조나단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파트리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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