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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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녀' 20기 정숙, 31기 옥순에 언급당했다 "혹시 나 저격? 좀 찝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9 11:20 / 기사수정 2026.05.29 11:21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0기 정숙, 31기 옥순
'나는 솔로' 20기 정숙, 31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31기 옥순의 발언에 반응했다.

지난 28일 20기 정숙은 "'나솔' 31기 옥순님한테 언급(?) 당한 거. 기분이 왜 이상하죠?"라며 "여기 나와서 뽀뽀하는 사람 이해 안 됐었는데 이제 이해 된다고 하시니까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솔' 31기 끝나서 아쉽다. 되게 재밌게 봤었는데 어제 라방도 끝까지 다 봤는데 결말이 너무 충격적이었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20기 정숙은 아나운서 차보경과 함께 '나는 솔로' 31기 영상을 보며 코멘터리했다.

영상에서 31기 옥순은 영호를 한번 안아보고 싶었다며 "솔로나라에서 뽀뽀하고 스킨십하는 사람 이해가 안됐다. 빨리 퇴소해서 맘껏 표현하고 싶은 생각뿐"이라고 이야기했다. 

20기 정숙 SNS
20기 정숙 SNS


20기 정숙은 "혹시 나 저격하는 거냐"라며 "옥순님이 저 이해 된다고 한다. 좀 찝찝하긴 한데"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원래 저기가 그런 곳이다. 뽀뽀는 이제 약과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는 솔로' 31기 옥순은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 

20기 정숙은 '나는 솔로'에 출연해 과감한 스킨십을 보여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20기 정숙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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