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설렘 가득한 웨딩 촬영 현장을 대방출했다.
28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결혼식 D-3"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결혼을 앞둔 옥순과 영호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담긴 웨딩 촬영 현장들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옥순은 흰색과 파란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옥순은 "당분간 웨딩사진으로 도배 좀 할게요. 죄송해요 너무 좋아서 그래요"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싱글맘이던 28기 옥순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호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