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1
연예

정형돈 '훈훈한 미담' 전해졌다..."40명 회식비 계산해주고 가" 김영삼 감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9 10:21 / 기사수정 2026.05.29 10:21

이창규 기자
김영삼 SNS
김영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미담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은 자신의 계정에 "정준하 선배님께서 우리 치과 뒤에 있는 횟집이라고 하셔서, 우리 직원들과 치과 전체 회식한다고 했더니 울 형돈이가 친히 와서 40명이 먹은 매우 큰 회식비를 게산해주고 갔다. 정준하 선배님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참 선배도 잘 두고 후배도 잘 둬서 직원들 앞에서 어깨뽕 좀 살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하가 운영하는 횟집에서 정형돈과 정준하가 함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회식 자리를 빛내준 두 방송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정형돈의 부인인 한유라는 "눈이 많이 풀렸네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영삼은 "그래도 평소보단 조금 먹고ㅋㅋ 말짱해서 택시 탔어요~"라고 안심시키는 답글을 남겼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김영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