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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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라던 정준하, '놀뭐'에서 식탐 폭주?

기사입력 2026.05.29 11:32 / 기사수정 2026.05.29 11:32

이주연 기자
MBC '놀면뭐하니?' 방송 화면
MBC '놀면뭐하니?'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이주연 기자) '놀면 뭐하니?' 정준하가 다이어트 중이지만 식탐 많은 여배우 '정여사'로 변신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여장을 한 유재석(유제니), 하하(융드욕정), 허경환(화니 엄마), 주우재(장훈 엄마), 이용진(윤재 엄마)이 신입 회원 정준하(정 여사)와 함께 '먹빼(먹고 빼는) 모임'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유재석은 '먹빼 모임'에 연예인 회원 가입을 알린다. 최근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로 뜬 여배우 '정여사' 정준하가 그 주인공. 

범상치 않은 비주얼과 화려한 자태로 '먹빼 모임'에 등장한 '정여사'는 유행어 "밥 줘!"를 연신 우렁차게 외치며 등장하자마자 주변의 웃음을 자아낸다고. 특히 최근 SNS 등을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던 정준하였기에 '놀면 뭐하니' 속 '정여사'의 모습이 더욱 흥미를 불러온다.



멤버들은 1차로 간단한 간식을 먹기 위해 휴게소로 이동한다. 

그때, 다이어트 중이라던 정준하가 빠른 손놀림으로 음식 키오스크 화면을 터치하며 휴게소에서 거한 한 끼 코스를 먹는 모습을 보이면서 과연 다이어트 중인 것이 맞는지 여러 의심을 자아낸다.

휴게소 음식 앞에서 무너지는 '먹빼 모임' 멤버들의 현실 반응이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낼 예정이다. '먹빼 모임'에서 관리하는 여배우인 '정여사'가 음식의 유혹을 이겨내고 관리에 성공할지 관심이다.

갑작스러운 식탐 폭발로, 휴게소 먹방을 보여준 '먹빼 모임' 언니들이 먹은 만큼 빼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30일 오후 6시 30분 확인 가능하다.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이주연 기자 ljy405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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