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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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형원 "셔누 몸매로 산다면? 웃통 벗고 러닝하고 싶어" (조목밤)

기사입력 2026.05.29 09:26 / 기사수정 2026.05.29 09:26

명희숙 기자
몬스타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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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몬스타엑스 형원이 셔누의 몸매를 향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엄마 한 명만 골라 봐 사위 될 사람이야 상견례 날짜 잡아야 하니까 서둘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몬스타엑스 셔누와 형원이 출연해 조현아와 양꼬치집에서 식사 시간을 가졌다. 조현아는 두 사람에게 올해 ‘워터밤’ 출격 의사를 물었고, 두 사람 모두 출연한다고 밝혔다.

형원은 “워터밤은 저보다 셔누 형이 좀 더 기대를 해주신다. 저는 데려다주는 느낌”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현아는 형원에게 “24시간 동안 셔누가 될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다. 이에 형원은 “제가 가질 수 없는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형원은 “그런 이야기는 한 적 있다. 내가 형 몸이면 아침마다 웃통 벗고 러닝하겠다고. 해외 해변에서 상탈하고 러닝해보고 싶다”고 셔누의 몸매에 대한 부러움을 전했다.

셔누는 “형원이도 몸이 좋다. 이번에 더 좋아졌다”고 했고, 조현아는 “셔누 몸은 모든 남자들이 다 선호하는 그런 몸매”라고 칭찬했다.

이에 셔누는 “저는 가끔 사우나 가면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이 ‘몸 좋아요’라고 말해주신다”며 사우나에서 칭찬받은 일화를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조목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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