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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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핑크 발레복 입던 꼬마가 이렇게 컸다…현재와 비교해도 똑같아

기사입력 2026.05.06 08:30

아이브 계정
아이브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어린 시절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레전드 성장’을 입증했다.

5일 아이브 공식 SNS에는 “물을 부으면 커집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장원영과 현재의 장원영이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과거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손을 모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또렷한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공개된 현재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며, 어린 시절과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같은 포즈를 그대로 재현하며 ‘자연 성장’의 정석을 보여준 점이 인상적이다. 어린 시절부터 완성형 비주얼이었던 만큼, 시간이 지나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각종 음악 활동과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아이브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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