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있지(ITZY) 류진이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이탈리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팝업 오프닝 기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류진은 독특한 질감이 돋보이는 니트 소재의 바디수트를 단독 이너로 선택해 탄탄한 건강미를 강조하는 한편, 아웃도어 스타일에 반전을 더했다.
이너 위에는 상반된 느낌의 아우터로 입체감을 살렸다. 화사한 머스타드 옐로우 컬러의 경량 후디와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샌드 베이지 롱 파카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아우터와 같은 컬러의 스웨이드 스니커즈에 선명한 초록색 신발끈으로 포인트를 더했고, 화이트 루즈 삭스를 착용해 레트로한 느낌을 살렸다.
한편, 류진이 속한 있지는 오는 5월 18일 새 미니앨범 'Motto' 발매와 함께 6개월 만에 컴백 예정이다.

운동화를 신어도 완벽한 비율

단발 여신

사랑스러운 미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