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S.E.S 바다가 사뭇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바다는 지난 12일 "내가 요즘 완전 빠진 옷. 정말 다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그레이 톤의 원피스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의상에 흰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더불어 날렵해진 턱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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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인형같아요~", "요정님으로 귀환", "언니는 왜 계속 예뻐지는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일각에서는 "너무 과하게 보정한 것 같다", "바다만의 개성이 없어졌다", "시술을 한 건가", "성형인지 보정인지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6세인 바다는 1997년 S.E.S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 양을 두고 있다.
사진= 바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