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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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효민, 韓 떠나더니…'뼈말라' 레깅스 핏 자랑 "장족의 발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4 09:21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남다른 레깅스 핏 자태를 자랑했다.

13일 효민은 개인 채널에 "해외 스케줄 와서 운동 가는 나라니... 장족의 발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티아라 효민
티아라 효민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피트니스 공간을 배경으로 브라운 컬러 셋업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롭 톱과 바이커 쇼츠를 매치한 룩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부각시킨다.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 인스타그램


여기에 톤온톤으로 맞춘 집업 후디를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으며 활동적인 무드 속 컬러 통일감을 유지해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브라운 계열 특유의 부드럽고 차분한 색감이 효민의 건강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운동 룩을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볼드한 스니커즈와 니삭스 스타일의 양말 조합은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하는 동시에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하고, 오버이어 헤드폰과 선글라스, 미니백 등 감각적인 액세서리를 적절히 믹스해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화려한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효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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