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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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도아, 적나라한 망사 비키니…"누드 화보인 줄"

기사입력 2026.04.11 14:07 / 기사수정 2026.04.11 14:0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가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김도아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똑똑 들어가도 될까요?"라는 문구와 함게 비키니를 입고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김도아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춤을 췄다. 

팬들은 "어머나", "어머", '나계속봐도돼?", "드루와 드루와", "누드 화보인 줄 알았어요 누나", "사랑해", "여름이 좋아", "너무 아름다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도아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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