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19:34
연예

비→빠니보틀, 이스탄불 핫가이 도전했다…파격 비주얼 공개 (크레이지 투어)

기사입력 2026.04.10 14:3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크레이지 투어’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자유 시간마저 크레이지하게 만드는 네 남자의 예측불가 여정을 선보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크레이지 투어’ 7회에서는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이스탄불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자유 시간을 즐기며 또 하나의 ‘크레이지’에 뛰어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특별한 경험을 위해 현지 바버숍을 찾는다. 특히 빠니보틀은 이스탄불 감성을 담은 ‘핫가이 스타일’로의 변신에 도전하며 눈길을 끈다. 그러나 코털을 뽑고 귀에 불을 붙이는 상상 밖의 체험이 이어지며,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상황이 펼쳐진다.

여기에 술탄 복장부터 공주 드레스까지 각양각색의 현지 의상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한층 과열된다. 멤버들은 이색적인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며 ‘크레이지 투어’ 특유의 광기 어린 케미를 발산한다.



도파민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멤버들은 또 다른 장소로 초대받는다. 아무런 설명 없이 방문한 한 식당에서 서빙 되는 뚜껑 덮인 음식은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튀르키예에서의 두 번째 크레이지 미션에서는 뇌 등 형체를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식재료로 만든 음식이 등장해 충격을 안긴다. 이에 멤버들은 “차라리 번지 점프를 한 번 더 하겠다”라고 외치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과연 이들이 튀르키예의 ‘독한 맛’까지 정복할 수 있을지, 또 한 번의 극한 체험을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호주에 이어 튀르키예에서 더욱 강력해진 크레이지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ENA ‘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ENA, TEO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