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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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류시원 닮은꼴' ♥예비 신랑과 친정 방문…"진중하게 바로 큰절부터" (조선의 사랑꾼)

기사입력 2026.04.06 22:30 / 기사수정 2026.04.06 22:30

장주원 기자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코미디언 한윤서가 남자친구를 부모님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6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41세 노처녀'이자 '똥차 콜렉터' 한윤서가 남자친구를 데리고 고향에 방문했다.

앞서 공개된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35가지의 까다로운 이상형에 모두 부합하고, '류시원 닮은꼴'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함께 이른 새벽부터 메이크업숍에 온 한윤서. 한윤서는 "너무 떨린다. 오늘 처음으로 저희 집에 오빠랑 인사를 간다"고 깜짝 소식을 전했다.

한윤서는 "엄마가 너무 안 믿더라. 그래서 그 뒤로 같이 찍은 사진도 보내 주고 오빠 이름도 얘기해 주며 실존 인물이라고 했더니 이제서야 좀 믿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남자친구는 "장모님 처음 만나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진중하게 바로 큰절부터 해야겠다"며 긴장되는 마음을 전했고, 한윤서는 "긴장해서 큰절 두 번 하면 안 된다"고 장난스레 분위기를 풀었다.

오전 6시, 청도로 한윤서의 부모님을 뵙기 위해 떠난 두 사람. 코미디언 동료 김태원, 윤호동의 도움을 받아 청도로 떠난 두 사람은 긴장되는 심경을 드러냈다.

차에서 간식을 먹지도 못하고, 잠도 자지 못한 채 긴장감을 드러내는 남자친구를 본 한윤서는 "긴장할 거 없다. 괜찮다"며 남자친구의 긴장을 풀어 주는 '상여자'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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