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14:50
연예

스윙스, 불임이었는데…'정자 8마리' 무정자증 아니었다→정관수술 복원 근황 (아근진)

기사입력 2026.03.10 06:50

가수 겸 배우 스윙스.
가수 겸 배우 스윙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스윙스가 무정자증설을 해명했다.

스윙스는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이날 스윙스는 '무정자증'설에 대해 직접 언급, 해명에 나섰다. "8년 전 쯤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정관수술을 했다"고 운을 뗀 그는 "그런데 재작년에 갑자기 아이를 갖고 싶더라. 아이들이 예뻐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복원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스윙스는 복원 수술 후 결과 확인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며 "정자가 8마리 있더라. 의사가 이 정도로는 아이를 절대 가질 수 없다고 했다. 마음이 아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러다가 2개월 전에 다시 검사를 받았는데 정자가 엄청 많았다. 그러니까 무정자증이라는 오해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최근의 결과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윙스는 영화 '타짜4'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근 그는 배우로서의 새출발을 알려 화제된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SB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