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새끼의 연애2' 박시우, 조은별. 김성주 아들 김민국.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 선남선녀 자녀들이 등장한 가운데, 김성주가 아들 김민국을 언급했다.
25일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새끼2')에서는 입주자들의 정체가 첫 공개됐다. 이번 시즌에서는 '아빠 어디가?' 멤버였던 김성주, 윤민수, 이종혁이 다시 재회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윤민수 아들 윤후는 폭풍 성장 근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성숙해진 모습과 큰 키,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한 윤후에 김성주는 "짜장라면 쩝쩝 먹던 놈인데. 우리 후를 이렇게 보다니"라며 반가워했고, 이종혁 또한 "맨날 울던 놈인데"라고 덧붙였다.
윤민수는 "잘생겼다"며 아들을 칭찬했고, 이어 헬스에 빠진 근황이 전해지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등장했다. 남다른 비주얼에 입시 5관왕, 외국어 능력까지 밝혀지자, 김성주는 "전화기 있냐. 메기로 민국이 나와야겠다"며 아들을 찾아 눈길을 끈다.
이어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캐나다에서 대학을 나온 후 NGO 단체에서 근무 중이라는 조은별의 발언에 김성주는 "빨리 전화 줘라. 메기로 빨리 민국이 오라고 해라"라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3년 미국 명문 뉴욕대학교에 진학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E채널, 김민국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