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강사인 이아영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이아영은 개인 계정에 "밥 먹고, 강의준비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아영은 퇴근 후 파스타로 저녁을 해결한 뒤 다시 책상에 앉아 강의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블랙 나시티에 머리를 질끈 묶은 편안한 차림에도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아영 SNS.
강의 준비를 마친 뒤에는 "이제 교재연구"라고 알리며 "1:30am부터 언제까지 하려나"라고 덧붙여 바쁜 일상을 전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살 연하의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2024년 딸 서이 양을 얻었다.
이아영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역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이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모습을 비추면서 남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40kg 체중을 공개하며 저체중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이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