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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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더 예뻐" 한지민→지수·장원영, 연예인 뺨치는 친언니…미모 DNA '깜짝'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23 17:46 / 기사수정 2026.02.23 17:46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한지민과 블랙핑크 지수, 아이브 장원영까지. 스타 못지않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친언니들의 미모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지민은 유튜브 예능 '요정재형'에 출연해 어린 시절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정재형은 "어렸을 때부터 유명하지 않냐"고 물으며 자연스럽게 그의 학창 시절 인기를 궁금해했다.



이에 한지민은 "그러지 않았다. 저보다는 언니가 더 유명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저는 언니의 깐깐한 동생으로 유명했다. 전화하면 잘 안 바꿔 주고, 전화 끊고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지민은 친언니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매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분위기까지 닮아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 장다아 역시 데뷔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일부 누리꾼들의 목격담이 확산된 것은 물론,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증명사진 한 장이 빠르게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로 장원영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장다아는 2024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작품 속에서 그는 서늘한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지윤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김지윤은 '군포 한효주'라는 별명으로 알려질 만큼 배우 한효주를 떠올리게 하는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로 주목받았다.



대한항공 승무원, SK텔레콤 상담사로도 활동한 김지윤은 최근 ENA 셀러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셀러'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처럼 한지민을 비롯해 지수, 장원영까지 톱스타들의 친언니들 역시 눈에 띄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 자매를 향한 '우월한 DNA'라는 반응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지윤 계정, 티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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