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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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창업 도전 후 11곳 폐업→드디어 성공…"월 매출 3억 정도" (안정환19)

기사입력 2026.02.21 00:13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 야구선수 출신 '프로 창업러' 김병현이 사업 성공 근황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는 '자영업자 김남일'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정환은 햄버거 가게를 창업한 후, 하루 매출이 30만 원이라고 토로한 동료 김남일의 가게에 방문했다.

사진= 유튜브 '안정환 19'
사진= 유튜브 '안정환 19'


가게 창업 후, 어느덧 능숙해진 듯 매출과 관련된 이야기를 털어놓는 김남일의 모습에 안정환은 "너도 김병현처럼 요식업에 집중하려고 하냐"며 '요식업 중독' 김병현을 언급했다.

김남일은 "그 친구랑은 다르다"고 부정했고, 안정환은 "걔는 주구장창 그것만 판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서 계속 요식업 일만 한다. 그게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넌 왜 그것만 하냐?' 했더니 그게 너무 재미있다더라. 잘된 것도 있고 안 된 것도 있지만, 대부분 잘되나 보다"고 생각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안정환 19'
사진= 유튜브 '안정환 19'


이어 요식업에 푹 빠진 듯 말하는 김남일의 말에 안정환은 "너 요식업에 빠지면 병현이처럼 못 헤어나온다. 계속하게 된다"고 충고했다.

안정환은 "아마 매출이 잘 나와서 그러는 것 같다"며 "병현이는 월 매출이 2~3억 정도 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날 자꾸 꼬신다"고 김병현의 월 매출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 야구선수 출신 김병현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은퇴 후 요식업에 열중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스시, 스테이크, 햄버거 등 12차례 창업에 도전했다고 밝힌 김병현은 이 중 11곳을 폐업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안정환 19'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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