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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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강예원, 앞트임 복원→피부까지 완벽…나이 잊은 청초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9 08:58

강예원
강예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강예원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강예원은 "today"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민낯을 자랑하는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강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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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광 피부를 뽐내는 강예원은 나이를 잊은 듯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강예원은 이와 함께 "수시로 부기 체크, 피부 체크, 관리 중독자", "쌩얼로 찍으니 홍조도 나와요"라는 글도 추가로 적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쌩얼 장난 아니네", "갈수록 이뻐지시네요", "블링 여신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강예원은 "전 아직 피부과랑 덜 친해서(에스테틱 선호하는 타입) 이젠 좀 친해져보려 해요"라면서 피부과 상담을 받아보겠다는 언급을 한 바 있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가 되는 강예원은 지난해 1월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앞트임을 했었는데 그걸 막았다. 앞트임을 복구했다. 이후 얼굴이 달라 보인다"고 고백했다.

사진= 강예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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