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흑백요리사2'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가 7개월 묵혀뒀던 '흑백주'를 오픈했다.
윤주모는 5일 자신의 계정에 "흑백주 개봉. 작년에 흑백 촬영을 다 마치고 윤주당 스튜디오에 모여 빚은 술! 7개월간 방송을 기다리며 익어간 우리들의 흑백주를 드디어 걸렀어요~ 오래 참고 항아리속에서 발효되고 숙성된만큼 정말정말 아름다운 향기와 맛을 내주었답니다"라며 '흑백주' 제조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함께 도전하고! 고생하고 울고 웃고 넘나 사랑하게 되버린 언제 만나도 좋은 분들~ 내 든든한 셰프님들"이라며 가족같은 사이가 된 흑수저 멤버들과 함께한 시간을 공유했다.
윤주모는 "2026년도 많이 바쁘겠지만! 모두 모두 화이팅!! GoGo! Black Chefs!"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주모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서 TOP7에 올랐다. 최근 방송 이후 유명 편의점과 협업한 도시락을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윤주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