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1 16:40 / 기사수정 2012.01.11 16: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수연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양다리 경험을 고백했다.
김미려는 엠넷 '세레나데 대작전'에 출연해 "데뷔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스펙 좋고 인물 좋은 남자에게 끌려 양다리를 걸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미려는 "남자 친구를 정리하고 스펙남을 만났어야 했는데, 무슨 정신에선지 남자친구를 만나는 도중 자리를 떠 그 남자를 만나러 가고 했었다."라고 밝혔다.
김미려는 녹화가 끝난 후 제작진에게 "스펙남과는 길거리에서도 서슴없이 스킨십을 하며 사랑을 표현했었다"고 수줍게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두 명의 출연자가 특별한 사랑 고백을 위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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