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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자원 우리도 풍부하지 않아, 최대한 지켜야"…'B등급' 김범수 깜짝 영입! KIA, 25인 외 보상선수 누구 내주나

기사입력 2026.01.21 19:37 / 기사수정 2026.01.21 20:38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투수 김범수를 깜짝 영입했다.

KIA는 B등급 FA인 김범수 영입으로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내줘야 한다.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먼저 KIA는 조상우와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된 계약 형태를 두고 논의를 거듭했다. KIA는 21일 오전 개인 성적에 따라 옵트아웃 발동 요건이 충족되는 2년 총액 15억원 계약을 확정했다. 

KIA는 김범수와 홍건희를 영입해 외부에서 불펜을 보강했다. KIA는 올겨울 스토브리그 초반부터 불펜 보강을 고민했다. 먼저 아시아쿼터와 트레이드를 통해 불펜 보강을 물색했던 KIA는 여의치 않은 분위기 속에서 외부 보강 카드에 대해 심도 깊게 검토했다. 결국, 지난 19일 전략세미나 기점으로 불펜 투수 3명 동반 계약으로 전력 보강을 최종 결정했다.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사진)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사진)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사진)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사진)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조상우는 내부 FA 계약이고, 자유계약선수 신분이었던 홍건희는 따로 보상이 없는 영입이었다.

다만, 김범수의 경우 B등급 FA 매물이라 보호선수 25인 외 보상선수 한 명을 내줘야 했다. 그런 부분이 KIA로서는 고민일 수밖에 없다. 그래도 KIA는 좌완 불펜 보강 필요성이 더 크다고 판단했다. 

KIA 관계자는 "좌완 불펜 핵심인 곽도규 선수가 팔꿈치 수술 뒤 복귀해야 한다. 그런데 곽도규 선수가 수술 뒤 무리하게 복귀하는 것보다는 김범수 선수를 영입하는 게 보다 더 안정적인 스텝을 밟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보상선수가 고민이긴 했지만, 김범수 선수 영입으로 얻는 점이 더 크다고 봤다"고 설명했다. 

1995년생 김범수는 2015년 신인 1차 지명으로 팀에 입단했다. 김범수는 2018시즌부터 본격적으로 1군 마운드에 자리 잡았다. 김범수는 2022시즌 78경기 등판(66이닝), 3승 7패 27홀드 평균자책 4.36, 58탈삼진, 35볼넷으로 데뷔 첫 두 자릿수 홀드 시즌을 보냈다. 김범수는 2023시즌에도 18홀드로 2년 연속 두 자릿수 홀드를 달성했다. 

2024시즌 주춤했던 김범수는 2025시즌 73경기(48이닝)에 등판해 2승 1패 2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 2.25, 41탈삼진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김범수는 2025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신청해 오랜 협상 기간 끝에 한화를 떠나 KIA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제 KIA는 김범수 보상선수와 관련해 보호명단 25인 짜기에 집중해야 한다. 한화의 2026시즌 전력 고민은 명확하다. 고질적인 과제였던 중견수 자원과 올겨울 여러 이유로 다수가 빠져나간 불펜 자원 보강이 절실한 분위기다. 

KIA도 중견수 자원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밖에 없다. 당장 주전 중견수 김호령은 2026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취득한다. 이외에 박정우, 박재현 등 차세대 중견수 자원들을 안정적으로 보유하는 것도 필요하다. 

KIA 관계자는 "이제 김범수 선수 보상선수 관련해 보호명단 작성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한화 구단이 누구를 뽑을지 단정할 수 없다"면서도 "우리 팀도 중견수 자원이 풍부한 편은 아니라 최대한 지켜야 하는 건 맞다"라고 바라봤다. 

KIA는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김범수 FA 계약 공시 날짜를 기점으로 향후 3일 내로 25인 보호선수 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이후 한화 구단은 보호선수 명단 수령 뒤 향후 3일 내로 보상선수 1인을 지명하거나 혹은 보상선수 없이 전액 보상금 수령을 결정한다. 과연 어떤 선수가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KIA를 떠나 한화 유니폼을 입을지 궁금해진다.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계약해 2026시즌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KIA 구단이 적극적으로 움직인 이유는 지난 19일 열렸던 코칭스태프 전략세미나에서 불펜 보강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한 까닭이었다. KIA는 김범수 영입에 따른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한화에 내줘야 한다. KIA 타이거즈


사진=엑스포츠뉴스 DB / KIA 타이거즈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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