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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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민, 원형탈모 고백…빈 정수리에 속상 "죄책감 든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6 12:09 / 기사수정 2026.01.16 12:09

김지민 SNS.
김지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민이 탈모를 고백했다. 

15일 김지민은 개인 계정에 "괜찮다고들 해주셔서 괜찮다고 생각하려고 해도 왜 이렇게 자꾸 먹먹하고 눈물이 날까요... 머리숱도 정말 많고 항상 긍정적이고 밝다는 소리만 들어서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라고 남겼다.

이어 그는 "요새 이래저래 힘든 일이 조금 있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몸이 많이 힘들었나봐요.. 몸은 더 아껴 사용해 주어야 했는데 죄책감도, 서러움도, 원망도 막 들어요... 별일 아닌데 내가 왜 이럴까... 싶기도 하고"라며 심경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괜찮다 생각하고 지내다 오늘 뒤통수에 생긴 더 큰 구멍을 보고 며칠 다잡은 마음이 무너졌지만 다시 건강한 마음으로, 몸으로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어요. 저 씩씩하니깐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이 원형탈모가 생긴 부위에 탈모약을 바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속상한 표정이 그대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최근 연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김지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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