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11 10:45 / 기사수정 2026.01.11 10:4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전북 현대가 정정용 신임 감독과 함께 2026시즌 정상 수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전북은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스페인 마르베야로 출국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후 2월 14일 귀국할 예정이다.
훈련 장소인 스페인 남부 마르베야는 겨울철에도 온화한 기후와 최상급 잔디 상태를 갖춰 최고의 환경을 갖춘 전지훈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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