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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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임라라, 어딘가 웃픈 '임신 소양증' 치료 근황…"랄랄 아니에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22 00:10 / 기사수정 2025.10.22 00:29

임라라 SNS.
임라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임라라는 개인 계정에 "사진은 웃긴데 현실은 슬픈사진. 소양증 광선치료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아기 낳아도 바로 들어가진 않네요. 절망적이지만 아가들 귀여워 참아봅니다"라며 "랄랄 아니에요 라라예요 ㅋㅋ"라고 전했다.

임라라 SNS.
임라라 SNS.


사진 속 임라라는 광선치료를 앞두고 보호 안경을 착용한 채 셀카를 남겼다. 진지한 치료 복장에 대비되는 표정과 포즈가 어딘가 웃픈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10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아.

이후 임라라는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임신, 지난 16일 출산 예정이었지만 임신 소양증(가려움증)이 심해지면서 이틀 앞당겨진 14일 수술대에 올라 출산했다.

사진=임라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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