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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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오늘(2일) 득녀…"감사 또 감사"

기사입력 2025.10.02 20:08 / 기사수정 2025.10.02 20:10

윤현지 기자
박보미 SNS
박보미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박보미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2일 박보미는 "2025년 10월 2일 오후 12시 5분 3.69kg, 사랑하는 우리 장군 아니 공주님 짜잔. 감사 감사 또 감사"라고 득녀 소식을 전했다.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허민진)은 "설복아 환영해. 언니 고생했다 몸조리 잘해", 코미디언 안소미는 "보미야 축하해. 세상에 감동이야"라며 축하를 전했다.

누리꾼들 역시 "예쁘고 밝게 자라길. 제가 다 뭉클하다", "소식 기다렸어요. 기뻐요", "너무 축하합니다", "고생 많았어요", "무럭무럭 자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해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15개월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딸을 임신했다.

사진=박보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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