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09 15:5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7개월 만에 신곡을 공개한다.
강다니엘의 새 싱글 '메스(Mess)'는 오늘(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지난해 9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액트(ACT)' 이후 약 7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장기간 투어 콘서트 중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의 의미로 제작됐다. 음원과 함께 스페셜 비디오도 동시 공개된다.
'메스'는 벗어날 수 없는 아픈 관계 속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한다. 영어 가사로 제작됐으며, 강다니엘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Noday, Nickko Young가 작곡, 편곡해 완성도를 높였다. 멜로디와 리듬은 몽환적 분위기를 살린 팝 록 장르다. 묵직한 베이스, 날카로운 기타 사운드가 메시지 속 감정의 아픔을 묘사했다.
강다니엘은 신곡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ARA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대 되고 매우 기쁘다. '액트' 투어를 진행하면서 준비한 곡인데 많은 분들이 들어주시면 더 행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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