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20 11:04 / 기사수정 2025.01.20 11:04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원탁의 변호사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공개한다.
20일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 2화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난 복잡한 사건을 공개한다.
이번 화의 사각 관계 이혼 사건은 시작부터 남편의 아내를 향한 심각한 폭력 행사로 탁재훈과 이지혜, 신규진은 물론 3명의 변호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더욱이 남편이 아내를 폭행한 이유가 밝혀지며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탁재훈은 처음 “어떤 이유든 폭행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으나 사건이 진행될수록 의뢰인 남편의 편을 드는 모습을 보여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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