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24 08:3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NCT 멤버 재민이 팬클럽 'NCTzen DREAM' 이름으로 지구촌 어린이를 지원하는 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금은 지난 6월 NCT 재민의 첫 개인 사진전 '나르시시즘-재민 퍼스트 이그지비션(NARCISSISM– JAEMIN 1st EXHIBITION)’에서 'NCTzen DREAM'이 마련한 액자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되었다.
재민은 이에 앞서 2018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 및 콘툼 지역을 방문해 소외 계층 어린이의 음악 교육 지원 사업을 함께한 바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15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베트남·필리핀 소외계층 어린이의 음악 교육 사업을 10년째 지원해 오고 있다.
NCT 드림 팬클럽 'NCTzen DREAM'의 이름으로 전달된 이번 기금은 전쟁과 자연재해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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