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슈퍼스타K 3'의 크리스가 팝 미션을 만나 실력을 발휘했다.
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3'의 top9 도전자들은 팝 명곡을 주제로 생방송 경연에 임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는 팝 미션을 만나 제 실력을 발휘하리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도전자들은 "드디어 팝 미션이 나왔다"며 크리스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확실히 이번 미션에서 크리스는 이전보다 편안해진 모습으로 무대에 임해 본인의 실력을 맘껏 뽐냈다.
크리스는 심사위원 이승철에게 85점, 윤미래에게 90점, 윤종신에게 88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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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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