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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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모사신공, 스태프 포섭하려는 모습에 깨알 웃음

기사입력 2011.10.02 23:36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제시카 모사신공이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과소녀시대 멤버 6명이 짝을 이뤄 쌍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개리와 커플이 된 제시카는 노래방 비션을 펼치는 중 자신들이 받아야하는 점수인 73점을 벗어나 77점을 받자 "무대매너 점수 감안해주세요! 진짜 비밀로 해줄게요" 라고 하자 담당 PD는 "나는 힘이 없다"고 맞섰다.

하지만 제시카는 다시 PD에게 "가장 힘 있는 사람이 누구냐"며 협박했다.

제시카는 미션 장소에 가장 늦게 도착해 돈을 적게 받을 때도 모사신공을 발휘해 스태프를 포섭하려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모사 신공 깨알 웃음", "얼음공주 제시카의 색다른 면이"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타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제시카 ⓒ  SBS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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