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17 10:07 / 기사수정 2024.10.17 10:0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윤관 대표가 경제적 지원을 했던 인물이 별세한 유명 가수 아내 A씨라는 의혹이 나왔다.
16일 조선비즈는 LG그룹 회장 사위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별세한 유명 가수 아내 A씨에게 약 10년간 경제적 지원을 해왔다고 보도했다. 윤 대표는 해당 가수가 세상을 떠나기 전부터 A씨 가족을 지원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윤 대표가 국세청 종합소득세 추징에 불복해 제기한 심판 청구에 대해 조세심판원 결정문이 나오면서 이같은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결정문에는 윤 대표가 2010년부터 2019년까지 A씨와 관계를 이어왔으며, A씨 자녀들이 다니는 제주의 국제학교로 학비를 송금했다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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