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3 08: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가수 문희옥이 데뷔 25년만에 파격 변신을 시도해 화제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특집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는 남진, 김수희, 설운도, 태진아, 문희옥, 장윤정, 박현빈 등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 7인이 출연해 무대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날 문희옥은 걸그룹 원더걸스의 '노바디'(Nobody)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문희옥은 "트로트 가수가 저런 장르까지 도전할 수 있어?라는 놀라움과 새로움을 드리고 싶었다. 평소 창법과 180도 다른 창법이기 때문에 나에게도 새로운 도전"이라며 언급했다.
[사진 = 문희옥-남진 ⓒ MBC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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