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3 01:2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유승호가 신현빈을 위해 이원종과 거래를 했다.
12일 방송된 SBS <무사 백동수>(이현직 외 연출, 권순규 극본)에서는 여운(유승호 분)은 유지선(신현빈 분)의 안전을 위해 그를 몰래 데려와 자신의 옆에 두었다.
그러나 곧 유지선은 "상단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상단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보내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여운은 그를 더 안전하게 돌려보내기 위해 기다리라고 했다.
여운은 홍대주(이원종 분)를 만나 "그 여인의 목숨이 내 목숨이다"라고 하며 그를 지켜줄 것을 요구하며 흑사채를 걸고 거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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