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2 08:25 / 기사수정 2011.07.12 08:26

▲ 배우 최강희,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서 앤 해서웨이 완벽 재현
[엑스포츠뉴스=진주희 기자] 배우 최강희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재연해 화제다.
최강희는 9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극본 권기영, 연출 손정현)의 비서 은설(최강희 분)이 본부장 지헌(지성 분)의 심부름으로 커피와 음식 등을 사가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에서 최강희는 커피에다 음식봉투를 들고서 겨드랑이에는 다이어리와 파일, 그리고 한 손에는 핸드폰까지 켜고는 빨리 가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리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행인뿐만 아니라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과 부딪힐 뻔하면서 무려 이십여 차례나 달리고 또 달렸다. 더구나 극중 다른 날의 상황을 선보이기 위해 수차례 옷을 갈아입고 킬힐을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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