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4 14:46 / 기사수정 2011.05.24 14:4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KBS 1TV 새 대하드라마 '광개토대왕'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장신영이 하차했다.
24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장신영은 사극에 대한 부담과 스케줄 문제로 '광개토대왕'에서 최근 하차하기로 결정 됐다고 밝혔다.
앞서 장신영은 지난 2월 '광개토대왕'에서 연화 역에 캐스팅 돼 일부 촬영도 이미 마친 상태였다.
제작진은 장신영이 일부 찍은 연화 촬영분을 초반부에 잠시 방송하고 자연스럽게 드라마에서 빠지는 스토리로 장신영이 하차하고 대신 새로운 캐릭터 도영 역을 만들어 주인공으로는 오지은을 캐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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