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1 18:05 / 기사수정 2011.05.21 18:0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효정 기자] 비스트 맴버 장현승이 악성 팬으로 인해 큰 고통을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장현승은 지난 18일 자신의 요즘(http://yozm.daum.net/cbhs00)을 통해서 최근 장난전화와 문자로 고통을 받고 있음을 호소했다.
장현승은 "지금 자꾸 전화랑 문자 보내시는 분 한 번만 더 문자, 전화하시면 공개적으로 연락처 올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항상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이번엔 어지간해야죠"라며 악성 팬에 대한 경고를 했다.
이어 "그때쯤 되면 모르는 사람한테 장난전화 문자 오는 기분 아실 거예요. 물론 제 번호는 몇 시간 후 바꿀 거고요"라고 덧붙여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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