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5 14:0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필리핀 PC방 프랜차이즈 업체 디지털파라다이스와 계약을 맺고 PC방 관리 솔루션 'PC와이즈'를 공급한다.
'PC와이즈'는 엠게임의 PC방 관리 솔루션 개발사인 리더스소프트가 개발한 PC방 관리 프로그램으로 온라인게임 자동 설치, 복구, 보안패치 등 PC방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엠게임과 계약을 맺은 '디지털파라다이스'는 업계 1위 대형 PC방 프랜차이즈 업체로 필리핀의 유력 게임업체 IP E-Games의 자사회이다. 현재 '넷토피아 인터넷 카페(Netopia Internet Café)'를 운영하며 컴퓨터와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디지털 파라다이스는 PC와이즈를 통해 복잡했던 PC방 운영의 간편화 및 쾌적한 PC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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