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5 00:50 / 기사수정 2011.04.25 00:5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단비 기자] 봉우리(황정음 분)가 친오빠 장준하(봉마루, 남궁민 분)를 드디어 찾았다.
4월 24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장준하는 봉우리에게 "내가 오빠라고 생각하고 할 말을 해보라"고 말했다.
이에 봉우리는 "너만 내 오빠 하기 싫으냐. 나도 네 동생 하기 싫다"면서 "시계 갖고 기다리면 온다면서 왜 안오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라면서 울었다.
오빠 장준하도 눈물을 흘리고 봉우리는 "고맙다"면서 돌아섰다. 장준하는 "우리야. 미안해"라고 말하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사진 = MBC '내 마음이 들리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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