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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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김호진과 부부 요가 삼매경 "느지막이 같은 취미, 포기하지 마"

기사입력 2022.08.09 15:52 / 기사수정 2022.08.09 15:52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 함께 하는 취미 생활 일상을 전했다.

8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쉬탕가요가. 부부요가. 같은 취미 갖기. 끌어주고 밀어주고. 혼자할 때보다 함께 하면 열심히 잘 된다. 느지막이 같은 취미, 운동을 갖는다는 건 참 좋은 일 같다. 오빠, 잘 하고 있으니까 포기하지 말고 계속 따라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함께 요가 중인 김지호와 김호진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호진은 김지호의 요가 자세를 도와주고, 같은 동작으로 함께 움직여보는 등 다정함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1974년생으로 올해 49세가 된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 해 개봉한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능숙한 요가 운동 모습을 공개하는 등 누리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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