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10.22 20:37 / 기사수정 2007.10.22 20:37

엑스포츠뉴스에서는 농구 시즌을 맞아 앞으로 최동철 기자를 통해 '세계 농구의 중심' 미국프로농구(NBA)의 소식을 전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바레장과의 계약을 아직 마치지 못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빅맨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르브론 제임스는 왕년의 스타, 찰스 오클리를 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팀 변화와 관련한 트레이드 루머에 대해 댈러스 매버릭스의 구단주 마크 큐반은 "노비츠키는 절대 트레이드하지 않을 것이다. 생각해보라. 우리 팀은 지난 시즌 67승을 합작해낸 멤버들을 보유하고 있다. 조쉬 하워드뿐만 아니라, 나는 우리 팀 모든 선수들을 믿고 있으며, 트레이드는 없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그는 "물론, 우리 팀이 거절할 수 없을 만한 매력적인 딜이라면 얘기는 달라질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LA 레이커스의 필 잭슨 감독은 올 시즌 코비 브라이언트를 '스코어러'로서도 활용 하겠지만, 추가적으로 코비에게 플레이메이커로서의 역할도 부여할 것이라고 했다.
아직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않고 있는 왕년의 스타 P.J. 브라운에게 관심이 있는 마이애미, 하지만 브라운의 에이전트는 지금 당장은 브라운이 플레이를 재개할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은 채, 가족과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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