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3 03:51 / 기사수정 2011.04.03 03:5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용서커플 막방이 아쉬움 속에 흘러갔다.
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이별을 앞둔 정용화와 서현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용화와 서현은 1년 전 첫 만남을 그대로 재연하는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했던 지난날들의 추억을 떠올렸다.
그렇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상도동 신혼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각자 짐을 정리한 뒤 서현의 숙소로 향했다. 최근 면허 취득에 성공한 정용화가 서현을 바래다주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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